MS CPR 팀 블러그에 방문했더니 재미있는 내용이 올라와 있군요.
KERNEL_APC_PENDING_DURING_EXIT 는 보통은 Thread의 종료 시점에서 APC가 Diable 될 때 발생하는 경우라 발생 빈도가 낮고 보기 힘든 BugCheck 입니다.
좋은 분석 Sample 이내요.
- 디버깅의 마술사 !! 제라툴의 블로그
MS CPR 팀 블러그에 방문했더니 재미있는 내용이 올라와 있군요.
KERNEL_APC_PENDING_DURING_EXIT 는 보통은 Thread의 종료 시점에서 APC가 Diable 될 때 발생하는 경우라 발생 빈도가 낮고 보기 힘든 BugChec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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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Check이 발생하면 당황하시는 개발자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종종 공포의 Blue Screen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물론 Application 개발을 주로 하시는 개발자 분들은 경험하기 힘든 부분이기도하고요. BugCheck이 발생하면 아래와 같이 5개의 Stop Code 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STOP: 0x00000079 (0x00000002, 0x00000001, 0x00000002, 0x00000000)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부분은 바로 STOP 바로 옆의 Code 입니다. 이 부분의 코드를 보통 BugCheck Code 라고 하고 Bugcheck이 발생한 원인을 알려줍니다. 그 다음에 오는 가로 안의 4개의 코드는 해당 Bugcheck Code의 parameter입니다. 각각의 Bugcheck Code는 그에 해당하는 parameter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부분은 msdn의 Bugcheck codes Page를 확인하시면 도움이됩니다. Bugcheck 발생했을 시에는 Dump를 통해서 정확한 원인을 분석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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